Singles
싱글즈
2003 · Romantic comedy/Drama · Korea
1h 50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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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n has known best pals Dong-Mi and Jung-Joon since childhood, and now the trio shares the ups and downs of their turbulent single lives together. But everything gets turned on end when Dong-Mi and Jung-Joon end up in bed! Should the longtime friends make it official or call it a mistake? Na Nan has a job offer and a marriage proposal from the charming Soo-Heon to consider, and her twenties are fast coming to end. What's a generation of soon-to-getting-older youth to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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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자유를 찾던, 자유분방을 외치던 시대.. 뭐든 할줄 알았던 세대. 그러나 사회는 만만찮아 ㅎ 김주혁의 손흔들며 떠나는 모습, 장진영의 큰 눈망울... 아른거린다.. 고 김주혁님과 장진영님을 추모하며.. #18.10.19 (1206)
죠블리
2.5
사랑은 섹스로 시작해서 섹스로 끝난다.
포도시
3.5
서른을 앞두고 보니 기분이 묘하다..! 저때의 서른은 지금보다 더 큰 압박이었을 텐데, 궂은 환경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나아가는 그들이 존경스럽다. 같은 상황에서 나 같은 타협주의자는 저렇게 행동할 수 있을까.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라는 그들, 행복하게 잘 살고 있길 바라요 - + 장진영 배우의 매력과 러브홀릭의 <놀러와> 때문에 별점을 더 깎을 수 없었다 ㅠㅠ
유상현
3.5
하나같이 어수룩하고 모자라보이는 그들이지만, 왠지 모르게 그 이야기에 끌리고 응원하게 되는 건 나의 자화상을 보고 있어서이기 때문은 아닐런지...ㅎㅎ
Kyung
3.0
장진영의 귀여움이 가득한 영화
고독한 미관가
3.5
너무너무 귀여운 영화 속 매력 터지는 장진영. 극 중 이름 '나난'처럼 '나' 자신에게 집중하며 ''난' 이렇게 살 거야'라고 당당하라. 젊은이에겐 선택지가 주어지니까.
혹성로봇A
4.0
영화 <싱글즈>를 통해서 '김주혁'이라는 배우를 처음 알게 되었다. 오랜 시간이 흘러 흐릿하지만 영화도 재밌었고, 김주혁의 연기도 괜찮았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그가 출연한 영화는 거의 다 본 것 같다. 드라마는 유일하게 최근 방영된 <아르곤>에서 그의 연기를 접할 수 있었다. 좋은 연기를 펼쳤던 그의 모습이 잊혀지지도 않았는데...불의의 사고로 오늘 우리 곁을 떠났다. 안타까울 따름이다. 부디 편히 쉴 수 있길...
jww
1.5
따분한 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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