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GW XX/7
10 years ago

Stranger Than Fiction
Avg 3.7
걸작으로서의 죽음이 범작으로서의 살아감보다 아름다운 것은 결국 제 3자의 시선속에서일 뿐. 끝이 정해져 있지 않은 나의 소설 속의 작은 변주가 주는 큰 행복을 찾아서.

HGW XX/7

Stranger Than Fiction
Avg 3.7
걸작으로서의 죽음이 범작으로서의 살아감보다 아름다운 것은 결국 제 3자의 시선속에서일 뿐. 끝이 정해져 있지 않은 나의 소설 속의 작은 변주가 주는 큰 행복을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