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W XX/73.5걸작으로서의 죽음이 범작으로서의 살아감보다 아름다운 것은 결국 제 3자의 시선속에서일 뿐. 끝이 정해져 있지 않은 나의 소설 속의 작은 변주가 주는 큰 행복을 찾아서.Like266Comment4
제시5.0나는 지금 이 순간에도 내 인생이라는 소설을 써내려간다 그리고 주인공인 나는 그것이 걸작이든 졸작이든 희극이든 비극이든 이 소설같은 인생을 그렇게 살아간다Like163Comment0
JJ3.5삶은 장르불명의 소설 비극과 희극 사이 우린 매일을 직접 쓰는 주인공이다 소재와 행복을 찾는 건 각자의 몫 소설 '크릭'의 하이라이트는 꽃보다 로맨틱한 밀가루를 건네던 사랑이었다Like154Comment0
jermkim5.0가끔 희극은 비극 곁에 있을때 더 돋보이며 인생은 의미있게 죽는 것 보다 매일매일 칫솔질 78번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더 행복한 일일지도.Like100Comment0
JP4.0틀에박힌 일상,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행동을 해야했던 나 역시도 예상 밖의 결과에 두려워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때로는 뜻밖에 다가오는 일에 웃으면서 반갑게 맞이하자Like53Comment0
HGW XX/7
3.5
걸작으로서의 죽음이 범작으로서의 살아감보다 아름다운 것은 결국 제 3자의 시선속에서일 뿐. 끝이 정해져 있지 않은 나의 소설 속의 작은 변주가 주는 큰 행복을 찾아서.
제시
5.0
나는 지금 이 순간에도 내 인생이라는 소설을 써내려간다 그리고 주인공인 나는 그것이 걸작이든 졸작이든 희극이든 비극이든 이 소설같은 인생을 그렇게 살아간다
JJ
3.5
삶은 장르불명의 소설 비극과 희극 사이 우린 매일을 직접 쓰는 주인공이다 소재와 행복을 찾는 건 각자의 몫 소설 '크릭'의 하이라이트는 꽃보다 로맨틱한 밀가루를 건네던 사랑이었다
Panta rhei
5.0
작가의 권위가 무너지고 인물이 서사를 이끌어가기 시작할 때 소설은 현실을 닮는다.
jermkim
5.0
가끔 희극은 비극 곁에 있을때 더 돋보이며 인생은 의미있게 죽는 것 보다 매일매일 칫솔질 78번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더 행복한 일일지도.
우덕
3.5
마침표가 찍혀도 전혀 색다른 다음 문단이 있을 수 있음을 잊지말자!
JP
4.0
틀에박힌 일상,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행동을 해야했던 나 역시도 예상 밖의 결과에 두려워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때로는 뜻밖에 다가오는 일에 웃으면서 반갑게 맞이하자
창민
3.5
삶의 서사, 서사의 삶. 사실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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