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9 years ago5.0반짝반짝 빛나는Books ・ 2002Avg 3.6가슴이 미어질 것 같은 상황을 너무나도 담담한 문체로 표현해서, 이 책을 읽다보면 우울감을 표출할 수 없어 절절매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Like14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