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원
1 year ago

Harbin
Avg 3.2
전장에서 적장에게 아량을 베푸는 건 아무리 안중근이라도 용납이 안됐다.. 여튼 웃음끼 하나 없이 진중한 와중에 들려온 외침 "까레아 우라!!" 이 한 마디에 극장을 나서며 덩달아 비장해진다.

재원

Harbin
Avg 3.2
전장에서 적장에게 아량을 베푸는 건 아무리 안중근이라도 용납이 안됐다.. 여튼 웃음끼 하나 없이 진중한 와중에 들려온 외침 "까레아 우라!!" 이 한 마디에 극장을 나서며 덩달아 비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