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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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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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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love walks

Movies ・ 2023

Avg 2.8

사과하고 싶은 것도, 탓하고 싶은 것도 참기로 했다. 어차피 다시는 예전 같지 않은 사이가 될 거니까. 누구의 잘못도 아닌, 서로의 과실이니까. 금방 빠진 사랑의 대가가 이렇게 크다는 건 억울한 일이다. 그래도 또 할 거면서. ㅜㅜ 너무 재미있닿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