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0더 좋아하는 사람에게 가버릴거면.. 고백할거면… 얘는 정확히 선 그어줘야지… 괜한… 희망 갖지 않게… 금방 끝나버린.. 사랑의 대가.. #25.2.21 (208) #인디그라운드Like14Comment0
황민철2.5이별의 순간마저 연습으로 만드는 뻔뻔함이 장난스럽게 담긴 가벼운 로맨스 단편. 이별 통보와 동시에 새로운 짝사랑 고백을 한다는 기상천외한 설정과 '금사빠'여자 주인공의 엉뚱한 행동이 경쾌하고 리듬감 있는 연출로 그려진다. 무거운 이별 감성 대신 풋풋하고 귀여운 소동극을 선택한 것이 묘한 개성과 차이를 주는 데는 성공했지만, 너무도 가볍고 장난스러운 영화의 스토리가 허무한 것도 사실. 별스럽지 않은 엉뚱한 이야기가 비현 실적으로 느껴져 영화에 대한 여운과 몰입이 '금'방 '사'소하게 '빠'져나간다Like7Comment0
903원4.0사과하고 싶은 것도, 탓하고 싶은 것도 참기로 했다. 어차피 다시는 예전 같지 않은 사이가 될 거니까. 누구의 잘못도 아닌, 서로의 과실이니까. 금방 빠진 사랑의 대가가 이렇게 크다는 건 억울한 일이다. 그래도 또 할 거면서. ㅜㅜ 너무 재미있닿 ㅋㅋㅋLike7Comment0
간지오백억3.5헤어지고 바로 전남친에게 저렇게 말할 수가 없다. 여주인공이 생각보다 얄밉고 이기적이다. 남주인공은 생각보다 진중하고 호구구나. 아니 호구가 아니었구나! 둘이 그냥 남매라는 설정이면 어땠을까. 라오 생각했지만 이니었다. 커플이어야만 하는 이유. 금방빠진 사랑의 댓가...! 나름의 반전으로 1점 추가요!Like5Comment0
영사기, 필름 그리고 관객들
2.5
끝이 황당무계하더라도, 시작이 황당무계했으니, 뭐 어때?라고 털털하게 이야기한다.
권영민
3.0
누가 봐도 둘이 잘 어울린다. 사귀게 된 것은 이유가 있는거야.
다솜땅
3.0
더 좋아하는 사람에게 가버릴거면.. 고백할거면… 얘는 정확히 선 그어줘야지… 괜한… 희망 갖지 않게… 금방 끝나버린.. 사랑의 대가.. #25.2.21 (208) #인디그라운드
황민철
2.5
이별의 순간마저 연습으로 만드는 뻔뻔함이 장난스럽게 담긴 가벼운 로맨스 단편. 이별 통보와 동시에 새로운 짝사랑 고백을 한다는 기상천외한 설정과 '금사빠'여자 주인공의 엉뚱한 행동이 경쾌하고 리듬감 있는 연출로 그려진다. 무거운 이별 감성 대신 풋풋하고 귀여운 소동극을 선택한 것이 묘한 개성과 차이를 주는 데는 성공했지만, 너무도 가볍고 장난스러운 영화의 스토리가 허무한 것도 사실. 별스럽지 않은 엉뚱한 이야기가 비현 실적으로 느껴져 영화에 대한 여운과 몰입이 '금'방 '사'소하게 '빠'져나간다
everygreenwhere
3.5
둘이 천생연분인 거 둘만 모르고 관객들 다 안다 지금
903원
4.0
사과하고 싶은 것도, 탓하고 싶은 것도 참기로 했다. 어차피 다시는 예전 같지 않은 사이가 될 거니까. 누구의 잘못도 아닌, 서로의 과실이니까. 금방 빠진 사랑의 대가가 이렇게 크다는 건 억울한 일이다. 그래도 또 할 거면서. ㅜㅜ 너무 재미있닿 ㅋㅋㅋ
솔직 과무례
3.5
난 골때리고 귀여운 영화가 좋다
간지오백억
3.5
헤어지고 바로 전남친에게 저렇게 말할 수가 없다. 여주인공이 생각보다 얄밉고 이기적이다. 남주인공은 생각보다 진중하고 호구구나. 아니 호구가 아니었구나! 둘이 그냥 남매라는 설정이면 어땠을까. 라오 생각했지만 이니었다. 커플이어야만 하는 이유. 금방빠진 사랑의 댓가...! 나름의 반전으로 1점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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