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르
5 years ago

Venice 70: Future Reloaded
Avg 3.1
뤼미에르의 <정원사>를 똘망똘망한 소년의 카메라로 다시 담아낸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1초에 24프레임으로 영사되는 영화의 속성과 영원성을 이야기한 레이첼 챙가리, 그리고 영화를 보며 삶을 반추하는 인물을 다룬 지아장커가 유독 인상적이다.

씨네르

Venice 70: Future Reloaded
Avg 3.1
뤼미에르의 <정원사>를 똘망똘망한 소년의 카메라로 다시 담아낸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1초에 24프레임으로 영사되는 영화의 속성과 영원성을 이야기한 레이첼 챙가리, 그리고 영화를 보며 삶을 반추하는 인물을 다룬 지아장커가 유독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