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phile3.0'새로운 미래를 향한 영화 재장전'을 주제로 모집된 각국 감독들의 단편집인데, 절반 이상은 주어진 논제를 이탈한 점이 흥미롭다. 개인적으로는 키아로스타미 감독에게 수석을 주고, 아티나 레이첼 챙가리 감독과 바우테르 살리스 감독에게 차석을 주고 싶다.Like22Comment0
Indigo Jay4.0<Venezia 70 Future Reloaded> (2013)는 베니스영화제 70주년을 맞아 세계의 잘 알려진 감독들이 만든 2분 내외의 짧은 단편들로 구성한 옴니버스이다. 2013년 8월 28일 제 70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었다.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은 뤼미에르 형제가 1895년에 만든 영화 역사상 최초의 코미디 <The Sprinkler Sprinkled>의 오마주로 단편을 제작했다. 장난끼 많은 소년이 정원에서 물을 주는 남자의 호스를 밟는데... *오마주 https://youtu.be/19LQx_wbGTw *뤼미에르 형제 오리지널 https://youtu.be/IooPPi1YzkM?list=PLiQsFffejYOVooEmD1c0meoXhNESrvaw_ 70개의 초단편 중 Edgar Reitz 감독의 작품. "나는 영화관에 갔다. 울었다." - 프란츠 카프카 - BiennaleChannel Playlist에서 68편의 단편이 링크되어 있다. https://youtu.be/19LQx_wbGTwLike9Comment1
씨네르3.5뤼미에르의 <정원사>를 똘망똘망한 소년의 카메라로 다시 담아낸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1초에 24프레임으로 영사되는 영화의 속성과 영원성을 이야기한 레이첼 챙가리, 그리고 영화를 보며 삶을 반추하는 인물을 다룬 지아장커가 유독 인상적이다.Like8Comment0
태준4.5왜 그림이 아니고 왜 사진이 아니고 왜 연극이 아니고 '왜 영화인가'가 담겨진 70초씩 70인의 시네필이자 필름메이커들의 몽타주 그들의 감각, 그들의 시선, 그들의 현실, 그들의 꿈 그들의 어제, 오늘, 내일 70편이 한 편이 됐을 때 새로이 펼쳐지는 마법 같은 시네마 Cinema MagicLike6Comment0
indie_media_sem3.0거장들이 만든 초단편영화 퍼레이드. 때론 난해 하지만, 그들이 만든 영화이기에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는 영화들.. 이름값 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Like2Comment0
유진3.02분에 담은 홍상수 https://youtu.be/AXZ2mYHIfkc BiennaleChannel의 Venezia 70 - Future Reloaded 재생목록으로 볼 수 있다.Like2Comment0
Cinephile
3.0
'새로운 미래를 향한 영화 재장전'을 주제로 모집된 각국 감독들의 단편집인데, 절반 이상은 주어진 논제를 이탈한 점이 흥미롭다. 개인적으로는 키아로스타미 감독에게 수석을 주고, 아티나 레이첼 챙가리 감독과 바우테르 살리스 감독에게 차석을 주고 싶다.
땡글이
3.5
홍상수 50대50, 김기덕 나의 어머니 감상
Indigo Jay
4.0
<Venezia 70 Future Reloaded> (2013)는 베니스영화제 70주년을 맞아 세계의 잘 알려진 감독들이 만든 2분 내외의 짧은 단편들로 구성한 옴니버스이다. 2013년 8월 28일 제 70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었다.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은 뤼미에르 형제가 1895년에 만든 영화 역사상 최초의 코미디 <The Sprinkler Sprinkled>의 오마주로 단편을 제작했다. 장난끼 많은 소년이 정원에서 물을 주는 남자의 호스를 밟는데... *오마주 https://youtu.be/19LQx_wbGTw *뤼미에르 형제 오리지널 https://youtu.be/IooPPi1YzkM?list=PLiQsFffejYOVooEmD1c0meoXhNESrvaw_ 70개의 초단편 중 Edgar Reitz 감독의 작품. "나는 영화관에 갔다. 울었다." - 프란츠 카프카 - BiennaleChannel Playlist에서 68편의 단편이 링크되어 있다. https://youtu.be/19LQx_wbGTw
씨네르
3.5
뤼미에르의 <정원사>를 똘망똘망한 소년의 카메라로 다시 담아낸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1초에 24프레임으로 영사되는 영화의 속성과 영원성을 이야기한 레이첼 챙가리, 그리고 영화를 보며 삶을 반추하는 인물을 다룬 지아장커가 유독 인상적이다.
정영감
3.0
짧은시간에 홍상수 다보여줌 ㅋ 대단한 감독
태준
4.5
왜 그림이 아니고 왜 사진이 아니고 왜 연극이 아니고 '왜 영화인가'가 담겨진 70초씩 70인의 시네필이자 필름메이커들의 몽타주 그들의 감각, 그들의 시선, 그들의 현실, 그들의 꿈 그들의 어제, 오늘, 내일 70편이 한 편이 됐을 때 새로이 펼쳐지는 마법 같은 시네마 Cinema Magic
indie_media_sem
3.0
거장들이 만든 초단편영화 퍼레이드. 때론 난해 하지만, 그들이 만든 영화이기에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는 영화들.. 이름값 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유진
3.0
2분에 담은 홍상수 https://youtu.be/AXZ2mYHIfkc BiennaleChannel의 Venezia 70 - Future Reloaded 재생목록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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