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수민
11 years ago

Mina Tannenbaum
Avg 3.9
Dec 08, 2012.
내가 바라는 면모에 대한 선망과 질투. 비록 친구일지라도. 애초에 서로에 대한 호감이 각자가 갖지 못한 어떤 것에 대한 동경에서 비롯된 이끌림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그럴 수밖에.

신수민

Mina Tannenbaum
Avg 3.9
Dec 08, 2012.
내가 바라는 면모에 대한 선망과 질투. 비록 친구일지라도. 애초에 서로에 대한 호감이 각자가 갖지 못한 어떤 것에 대한 동경에서 비롯된 이끌림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그럴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