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bi SHIM5.0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베프와 끝났을때 이 영화를 만나 위로받고 성장했다. 여자의 내밀한 감정을 이렇게 섬세하게 담아낸 것이 놀라웠다. 나의 2012년 겨울을 달래던 작품.Like2Comment0
신수민5.0내가 바라는 면모에 대한 선망과 질투. 비록 친구일지라도. 애초에 서로에 대한 호감이 각자가 갖지 못한 어떤 것에 대한 동경에서 비롯된 이끌림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그럴 수밖에.Like1Comment0
boinda2.0이 영화는 대한민국에 많이 알려져 있을 때 수 많은 영화들은 알려지지 않았었다 이렇게 평가해야 공평해 진다 그 시절 선택이라는 단어가 존재하지 않고 오로지 수입업자나 공급자인 방송국의 일방적인 결정에 의해 우리의 취향이 결정되던 시절 정서와 취향은 그렇게 결정되었다 수 많은 영화 중 무명의 감독 존재감 없는 이 영화가 대한민국에 소개되었을까 의문을 가진다면 그 첫째가 유대인 영화이기 때문일 가능성도 높다 그 시절에는 유대인의 비극이 나의 비극 보다 크다는 것을 국가에서 가르치던 시기였다 줄거리는 영화에 그렇게 묘사된 것 처럼 장황하지만 단편적으로 스쳐 지나가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표현했는가는 기억에 남지 않을 수 있다 유대인과 유대인 문화를 표현한다고 하지만 그렇게 의도적인 것도 없다 다만 이 영화를 소개하기 위해서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 기획과 계획과 설정이 필요했을 것이다 7080을 향수를 자극하는 앙리꼬 마샤스의 노래와 악행과 난봉꾼이자 천재인 세르주 갱스부르가 텔레비전에 나오고, 이집트 출신 달리다의 우아한 모습만이 강렬하게 남은 이 영화는 미나가 예비 동작 없이 허망하게 죽는 것으로 끝난다 관객들이 슬퍼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게 아니라 관객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어 버리는 마지막 장면은 감독이 무책임하다는 것 말고 설명할 수 없다 그리고 관객들을 착각이나 혼란스럽게 하는 제목이다 이름으로 제목을 만든 영화는 당연히 실화로 받아 들인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김희연
4.0
여자의 삶을 크게 2가지로 나눠 보여준다...나는 어떤 쪽에 가까운 삶을 살게될까?
AnWoojoo
WatchList
아직 못 본 영화인데...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Eunbi SHIM
5.0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베프와 끝났을때 이 영화를 만나 위로받고 성장했다. 여자의 내밀한 감정을 이렇게 섬세하게 담아낸 것이 놀라웠다. 나의 2012년 겨울을 달래던 작품.
헐리우드영화인생30년
4.0
예술 영화라면 거부하는 사람에게도 무조건 권하고 싶은영화 여인들에 삶 에 대한 눈부신 언어들로 가득찬 영화
movesang
5.0
20여년전 호암 아트홀에서 이 영화를 보고 로만느 보링거를 연모하게 되었다. 지금도 그녀를 감싸던 그 노을빛이 가끔씩 생각난다
신수민
5.0
내가 바라는 면모에 대한 선망과 질투. 비록 친구일지라도. 애초에 서로에 대한 호감이 각자가 갖지 못한 어떤 것에 대한 동경에서 비롯된 이끌림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그럴 수밖에.
neo
4.0
다시 보고 싶어도 찾아 보기 힘든 영화. 그래서 더 그립고 아쉽다.
boinda
2.0
이 영화는 대한민국에 많이 알려져 있을 때 수 많은 영화들은 알려지지 않았었다 이렇게 평가해야 공평해 진다 그 시절 선택이라는 단어가 존재하지 않고 오로지 수입업자나 공급자인 방송국의 일방적인 결정에 의해 우리의 취향이 결정되던 시절 정서와 취향은 그렇게 결정되었다 수 많은 영화 중 무명의 감독 존재감 없는 이 영화가 대한민국에 소개되었을까 의문을 가진다면 그 첫째가 유대인 영화이기 때문일 가능성도 높다 그 시절에는 유대인의 비극이 나의 비극 보다 크다는 것을 국가에서 가르치던 시기였다 줄거리는 영화에 그렇게 묘사된 것 처럼 장황하지만 단편적으로 스쳐 지나가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표현했는가는 기억에 남지 않을 수 있다 유대인과 유대인 문화를 표현한다고 하지만 그렇게 의도적인 것도 없다 다만 이 영화를 소개하기 위해서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 기획과 계획과 설정이 필요했을 것이다 7080을 향수를 자극하는 앙리꼬 마샤스의 노래와 악행과 난봉꾼이자 천재인 세르주 갱스부르가 텔레비전에 나오고, 이집트 출신 달리다의 우아한 모습만이 강렬하게 남은 이 영화는 미나가 예비 동작 없이 허망하게 죽는 것으로 끝난다 관객들이 슬퍼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게 아니라 관객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어 버리는 마지막 장면은 감독이 무책임하다는 것 말고 설명할 수 없다 그리고 관객들을 착각이나 혼란스럽게 하는 제목이다 이름으로 제목을 만든 영화는 당연히 실화로 받아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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