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nbi SHIM
9 years ago

Mina Tannenbaum
Avg 3.9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베프와 끝났을때 이 영화를 만나 위로받고 성장했다. 여자의 내밀한 감정을 이렇게 섬세하게 담아낸 것이 놀라웠다. 나의 2012년 겨울을 달래던 작품.

Eunbi SHIM

Mina Tannenbaum
Avg 3.9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베프와 끝났을때 이 영화를 만나 위로받고 성장했다. 여자의 내밀한 감정을 이렇게 섬세하게 담아낸 것이 놀라웠다. 나의 2012년 겨울을 달래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