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TNG DWN
7 years ago

L'Atalante
Avg 3.8
보편적인 사랑의 형태에선 우리는 서로 질투하고 사로잡히며 떠나가고 다시 되돌아오기에 그 항로 위에서 우리는 보편성의 숭고함을 실감한다. 수중촬영을 통한 사랑의 아름다움을 나타냄과 동시에, 기괴한 행동으로 구현하는 빼어난 운동성은 사랑이라는 축제를 극적으로 회생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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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alante
Avg 3.8
보편적인 사랑의 형태에선 우리는 서로 질투하고 사로잡히며 떠나가고 다시 되돌아오기에 그 항로 위에서 우리는 보편성의 숭고함을 실감한다. 수중촬영을 통한 사랑의 아름다움을 나타냄과 동시에, 기괴한 행동으로 구현하는 빼어난 운동성은 사랑이라는 축제를 극적으로 회생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