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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규

손영규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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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W

Series ・ 2018

Avg 3.8

단점이야 존나 많지만 이 시리즈가 매일 새벽 2시에 했어도 난 투덜거리면서 봤을걸? - 꾸준히 봤더니 전 시즌엔 보이지도 않던 각자의 멋과 재미가 다 느껴진다. 실비아가 처음엔 개뿔도 신경 안 쓰던 개판 인생 레슬러들에게 마침내 가족애를 느끼듯이, 나도 어느새 이들의 간절함과 우스꽝스러움을 보면서 위로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