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프요나
3 years ago

Re: Cutie Honey
Avg 3.3
안노 히데아키가 총감독이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신인 육성 프로그램이었다고 보는 게 맞을 듯. 3화 모두 감독이 다르고 모두 톤이 다르다. 하지만 이때부터 나카지마 카즈키 각본, 이마이시 히로유키 감독인 1화에서 이미 트리거의 냄새가 나기 때문에 트리거 스튜디오 좋아하면 찾아보길 추천.

네프요나

Re: Cutie Honey
Avg 3.3
안노 히데아키가 총감독이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신인 육성 프로그램이었다고 보는 게 맞을 듯. 3화 모두 감독이 다르고 모두 톤이 다르다. 하지만 이때부터 나카지마 카즈키 각본, 이마이시 히로유키 감독인 1화에서 이미 트리거의 냄새가 나기 때문에 트리거 스튜디오 좋아하면 찾아보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