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프요나3.0안노 히데아키가 총감독이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신인 육성 프로그램이었다고 보는 게 맞을 듯. 3화 모두 감독이 다르고 모두 톤이 다르다. 하지만 이때부터 나카지마 카즈키 각본, 이마이시 히로유키 감독인 1화에서 이미 트리거의 냄새가 나기 때문에 트리거 스튜디오 좋아하면 찾아보길 추천.Like1Comment0
영화본다
4.0
역시 안노는 오타쿠가 뭘 원하는지 너무잘안다.
네프요나
3.0
안노 히데아키가 총감독이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신인 육성 프로그램이었다고 보는 게 맞을 듯. 3화 모두 감독이 다르고 모두 톤이 다르다. 하지만 이때부터 나카지마 카즈키 각본, 이마이시 히로유키 감독인 1화에서 이미 트리거의 냄새가 나기 때문에 트리거 스튜디오 좋아하면 찾아보길 추천.
별빠
4.0
소녀의 변신은 무죄, 미녀의 변심은 유죄, 하니의 하트는 'Flash!', 안노의 신공은 'Fresh!'
키타키타앙
3.5
이마이시의 탁월한 1화 때문에 2, 3화가 눈에 안 들어온다
낮잠자고싶다
3.5
지금 봐도 느낌있다! 스토리는 모르겠지만 영상이 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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