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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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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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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Books ・ 2016

Avg 3.9

보는 동안 3번 덮었다 너무화나서 이 책에서 느꼈던 가장 비참한 것은 이 책이 일상이라는 너무 나도 평범한 여성의 삶을 그리고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