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인11 years ago4.0The DandelionsMovies ・ 2012Avg 3.5내 지난 날의 떠나간 친구가 생각났다. 라셸의 대사가 그 때의 나와 너무 똑같아서 새삼 눈물이 났다. 담담하고 억지스럽지 않게 감정을 녹여낸 성장동화.Like12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