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andelions
The Dandelions
2012 · Drama · France
1h 29m · PG-13

A young girl is frustrated by her over-protective mom. At school, she meets another fearless little girl that is going to have a big influence on her.

A young girl is frustrated by her over-protective mom. At school, she meets another fearless little girl that is going to have a big influence on her.
꽃,,
4.0
This may contain spoiler!!
다한
4.0
그 시절 나와 하나였던 아이. 어느 순간 이유없이 부정하고 싶어지기도 했던 그 아이. 여러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고, 상처입고 상처입히고서야 겨우 아 내 첫사람이었구나 알게된 아이.
곽승현
4.5
어린아이도 어른도 함께 성장하는 성장영화.관전 포인트가 굉장히 다채롭다. 특히 죽음을 접해보고 슬픔을 알게된 라셸이 인상깊다. 한편으론 프랑스의 기상천외한 정서에 당혹스러웠다.
현정
2.5
나쁜말, 나쁜장난, 22살쯤은 되어야 알 수 있을 죽음과 슬픔까지 안좋은건 다 알려주고 떠난 하나뿐인 친구
윤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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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3.5
나이가 드는 것은 어쩌면 세상의 일들에 무던해지고, 체념에 익숙해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언제나 그렇듯이 현실은 나라는 존재와는 전혀 상관 없이 돌아가는데, 그것을 깨닫는 것은 동심에 낙인이 찍혀버리는, 참 서글픈 일이다.
승혜
4.5
어린이의 시선으로 풀어내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혜인
4.0
내 지난 날의 떠나간 친구가 생각났다. 라셸의 대사가 그 때의 나와 너무 똑같아서 새삼 눈물이 났다. 담담하고 억지스럽지 않게 감정을 녹여낸 성장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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