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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l

olll

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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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한 나날

Books ・ 2019

Avg 3.5

나만 아는 줄 알았던 불안이 타인의 표정에서 읽힌다는건, 위로가 된다기보다는 많이 안쓰러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