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dyHam
5 years ago

Namiya
Avg 3.6
몽글몽글한 분위기가 좋다. 나미야 잡화점을 통해 과거와 현재가 하나로 이어지고 각각의 고민들 이야기도 무지개집으로 이어진다. 원작을 보지 않아 어떻게 각색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따뜻해진다. 중국영화 맞나싶을 정도로 연출이 꽤 괜찮다. 2020년 10월 2일

HedyHam

Namiya
Avg 3.6
몽글몽글한 분위기가 좋다. 나미야 잡화점을 통해 과거와 현재가 하나로 이어지고 각각의 고민들 이야기도 무지개집으로 이어진다. 원작을 보지 않아 어떻게 각색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따뜻해진다. 중국영화 맞나싶을 정도로 연출이 꽤 괜찮다. 2020년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