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iya
解忧杂货店
2017 · Fantasy/Drama · China, Hong Kong
1h 50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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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d on Keigo Higashino's international bestseller The Miracles of the Namiya General Store comes director Han Jie's take on the fantastical novel. TFBoys' Karry Wang stars as Xiao Bo, one of three orphans on the run who take refuge in a derelict corner store. Once there, they find a mysterious letter seeking advice, leading to an emotional adventure through time and unexpected connections with their own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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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6)
3.0
백지 상태란 뭐든 그려나갈수 있는 무한함을 지닌다
두례행님
3.5
확실한건 일본편보다 낫다는거
문은지
4.0
결국 자신을 믿고 노력하며 나아간 사람들
HBJ
2.5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의 홍콩 리메이크인 이번 영화는 전반적으로 일본 영화와 상당히 유사하게 흐른다. 판타지적인 면들의 규칙들이 살짝씩 바뀌고, 사연도 하나 정도는 바뀌긴 했으나, 전반적인 이야기는 똑같다고 보면 된다. 다만, 일본 버전에 비해 아쉬운 점은 딱 두가지다. 첫번째는 고아원 3인방이 나미야 잡화점에서 겪는 갈등 과정이 없다는 것이다. 이 갈등 과정에서 인물들의 상처가 직접적으로 표출되는데, 그런 과정이 생략되며, 이 영화의 시작이 되는 강도 사건의 동기가 좀 약하게 느껴졌다. 두번째는 나미야 할아버지의 고민이다. 두 영화 모두 나미야 할아버지가 자신의 고민 상담에 대한 의구심과 후회를 하는 장면을 보여주지만, 그것을 극복해가는 과정은 일본 버전이 좀 더 개인적인 이야기로 풀어나아가는 반면, 이번 버전은 좀 쉽고 뻔한 길을 택한다. 사실상 같은 영화이므로 이 영화에 대해 더 할 말은 없으나, 나름대로 늙은 성룡 연기를 보는 맛은 있었다.
김기현
3.5
현실에서도 이런일이 존재한다면 어떻게될까요
안토끼
5.0
잘 들어 봐 나도 그런 문제에 부딪혀 봤는데 정답은 바로 지금 네 앞에 있어 내가 쓰는 마지막 답장이 될 것 같구나 고맙다 0316
No name
1.0
부제가 있었다는 거 이제 알았네 성룡 캐스팅했다고 중국에 판권 판거였겠구나🤔
HedyHam
4.5
몽글몽글한 분위기가 좋다. 나미야 잡화점을 통해 과거와 현재가 하나로 이어지고 각각의 고민들 이야기도 무지개집으로 이어진다. 원작을 보지 않아 어떻게 각색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따뜻해진다. 중국영화 맞나싶을 정도로 연출이 꽤 괜찮다. 2020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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