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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현

안채현

18 day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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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창백할 수도 있지

Books ・ 2024

Avg 3.6

Apr 01, 2026.

내 일기장 같아서 읽는 내내 어쩔 줄 몰랐다.. 너무 마음 아파서 꼭 안아주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