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형
2 years ago

Ajoomma
Avg 3.2
우리는 자존심 세고 어수룩한 가이드가 빚을 모두 갚았는지, 경비원 할아버지가 무탈하게 조각을 계속하는지 볼 수 없다. 그저 좋았던 한 순간의 여운이 미래를 살아갈 힘이 되는 것. 이게 여행의 묘미 아닐까.

이주형

Ajoomma
Avg 3.2
우리는 자존심 세고 어수룩한 가이드가 빚을 모두 갚았는지, 경비원 할아버지가 무탈하게 조각을 계속하는지 볼 수 없다. 그저 좋았던 한 순간의 여운이 미래를 살아갈 힘이 되는 것. 이게 여행의 묘미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