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nLee8 years ago3.5딸에 대하여Books ・ 2017Avg 3.8분명 사려깊게 잘쓴 소설인데 뭔가 답답하다. 인물이나 상황의 변화가 극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탓이다. 그건 작가의 책임이 아니다.Like19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