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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4.5
클리셰가 절정에 달해 자연스럽고, 구라가 하도 뻔뻔해 사실적이다. 시대 및 장소 미상의 판타지는 극적인 풍자로 현실을 아프게 꼬집는다. 괴랄한 막장 속에서 수려한 명작의 향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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