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석
2 years ago

Yolo
Avg 3.5
가벼운 백엔의 사랑인가 했는데 마지막 시합장면은 정말 감동적이다 후반부에 훈련하는 장면부터가 진짜(앞부분은 분장인가 했는데 진짜로 살을 뺐다니 대단하다) 게다가 주인공이 감독님이었다니 !!! 내일부터 나도 달린다 ㅋ

이윤석

Yolo
Avg 3.5
가벼운 백엔의 사랑인가 했는데 마지막 시합장면은 정말 감동적이다 후반부에 훈련하는 장면부터가 진짜(앞부분은 분장인가 했는데 진짜로 살을 뺐다니 대단하다) 게다가 주인공이 감독님이었다니 !!! 내일부터 나도 달린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