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lo
熱辣滾燙
2024 · Comedy/Drama/Sports · China
2h 9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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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Ying has stayed at home for many years doing nothing. After graduating from college and working for a period of time, Le Ying chose to withdraw from society and not held contact with her social circle. This was the best way she believed to "reconcile" with herself. One day, due to several "tricks" of fate, she decided to change her life.She met boxing coach Hao Kun. Just when she thought her life was about to get on the right track, life tests her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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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영화를 보는데, 그녀, 같은 사람인데.. 영화의 시작과 후반부의 모습.. 그녀다.. 그래픽이 아니라, 노력하는 그녀였다. 자신을 바꾸기 위해 최고의 노력을, 실제로 했던… 이 영화, 그냥 그런 영화가 아니다… , 진짜 노력의 산물로 만들어진, 진짜다.. 비하인드 컷이 생각을 획신으로 만들었다.. 이거… 대박이다… #24.7.27 (500) #500번째 영화에 충분히 어울리는 영화다!!!
초고수
3.0
This may contain spoiler!!
aitai
3.0
비하인드가 더 영화야..
IDA
4.0
단 한 번이라도 좋으니 생을 이겨내야 한다. 승리는 성공과는 다른 것이다.
선인장
3.5
※우선 이 코멘트는 (누군가 본다면) 영화를 보고나서 읽었으면 한다. 왜냐하면 영화를 보고 난 지금까지도 이 감흥을 채 떨치지 못하고 쓰고 있기에 이 감상평을 먼저 보면 불필요한 기대를 많이 할 수 있다. 그럼 재미가 없다. 이 영화는 그냥 아무런 정보 없이 봐야한다 그만큼 (보통은 이성적으로 쓰려하지만) 이 기분을 표출하며 쓰고 싶다ㅋㅋㅋㅋ ㅡ 일단. 이런 류로 잘 만들기가 쉽지 않다. 정말. 사실 복잡한 구조와 상징성 등 깊이 있는 명작의 영역에 도전하다 수작에도 못 미치는 범작들이 즐비한 게 현실이다. 그에 비해 이렇게 누가 봐도 뻔하고 단순한 소재로 이 정도의 센스와 진정성을 전달하는 작품은 어떤 의미에서 오히려 더 만나기 힘들다. 그래서 더욱 의미 있는 '수작이상의 수작'이라 하고 싶다. 무엇보다 놀라운 건 연출과 연기, 코믹과 휴머니즘에 이르기까지 그 모든 요소에서 욕심을 뺐다는 사실이다. (욕심을 더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아는 사람은 안다. ) 그래서 담백하다. 근데 보통 담백하면 촌스럽기 쉽상인데 그 와중에 너무나 자연스러운 센스가 돋보인다. 거기에 결코 가볍지 않게 전해지는 진정성. 마지막으로 이 영화만의 특별한 근성(이라 표현하고 싶다.)까지. 빛이 난다. 정말 단순한데 꽉찬 아주 오랜만에 맛보는 별미 같은 영화 다른 표현으로 가벼운 레프트 잽인 줄 알았다가 제대로 레프트 훅을 먹은 영화. 심히 기분 좋은 한방이었다ㅎ
나는나일뿐
3.5
결국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그건 바로 근육과 체력.
이윤석
4.0
가벼운 백엔의 사랑인가 했는데 마지막 시합장면은 정말 감동적이다 후반부에 훈련하는 장면부터가 진짜(앞부분은 분장인가 했는데 진짜로 살을 뺐다니 대단하다) 게다가 주인공이 감독님이었다니 !!! 내일부터 나도 달린다 ㅋ
백준
3.0
단 한 번이라도 이겨본 적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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