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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i Kim

Sumi Kim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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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문장들

Books ・ 2004

Avg 3.7

그의 글은 빛났으나 한시는 공감하기 쉽지 않았다. 몇 갑절의 행간을 읽어낸다는 게... . 음악이나 학창시절이야기는 동시대를 함께 살아온 덕분에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다. . 서른다섯 언저리의 풋풋한 김연수에 비해 나의 청춘은 매우 안정적이고 어쩌면 재미없는 단조로운 시기였지만 문득문득 강렬한 기억은 살아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