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na
5 years ago

Queen of the South
Avg 3.9
역새 미드는 시즌1는 참고 억지로 봐야 시즌2부터 보답을 함 테레사는 연기를 잘하는건지.못하는건지 헷갈림 진짜 테레사라면 진짜 저 표정으로만 살았을 것 같기도 하면서, 너무 표정 하나만 있으니까 재미없음. 내용은 지루할틈이 없는데 카밀라랑 멘도사 둘이 연기들이 지루하다 해야하나..? 맨날 같은 톤..ㅎ 시즌3까지 계속 달리고 나니까 진짜 내가 마약 사업 운영하는것만큼 피곤하네 후아 누가 배신할까봐 조마조마 ㅠ ㅠ 제임스 배신자인듯 한편 끝나서 진짜 배신감에 다음편 안볼라했는데 그런거 아니여서 다시 봄.. 찌통 ㅠㅠㅠㅠㅠ 진짜 뽀떼랑 조지 제임스 ㅠㅠㅠ... 얘네 데려가지마 내 심장 보스락 무너진다... 근데 미국 대단하다, 이거보고 북부의 여왕 되겠다는 아이들이 없어야할텐디 혼자 보면서 제임스랑 로야 둘중에 누구랑 사귈지 고민 함 🤔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