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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ee

SBee

7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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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럭키 맨션

Books ・ 2017

Avg 4.2

마음을 울리는 몇몇 나레이션들이 정말 좋았다. 그림체도 예뻤고, 스토리도 깔끔했다. - "이제 나의 세상 모든 곳에 네가 존재하고 있다. 나는 네가 만든 밤하늘을 헤엄쳤고, 우리가 찾은 바다에서 사랑에 빠졌고, 따뜻했던 세 번의 밤과 절망의 계절을 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