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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
star4.0
어렵고 불친절한데(번역이 정말 문제인걸까 궁금해짐), 이상하게 책을 읽는 동안 낮에도 몽롱한 기분이었다. 책 속으로 들어간 것 같이 큰 몰입감이었다. 그렇게 수많은 설명과 묘사는 다 어떤 의미일까, 하고 두 번을 읽으니 조금 더 가는 체로 걸러낸 것 같은데 아직도 잘 모르겠다 싶은 부분들이 있다. 그래서 한 번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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