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ㅁㄴㅇㄹㅎ
8 years ago

Hotel King
Avg 2.9
거진 10년만에 내 최애커플이 재회한다길래 기대 잔뜩하고 보기 시작했지만 의리로 보다보다 결말까지 몇 회 더 남았다길래 결국 때려 치운드라마 몇 회도 아까운 막장드라마 국내정서에 이게 가능한가싶을 정도로 어이없는 막장 세월이 흐른만큼 이전의 발랄한 로코를 기대할 수도 없었지만 다른사람이 되어 나타난 주유린을 설공찬이 어찌받아들여야 했을까 재미있게 만들 수 있었는데도 그냥 망한 드라마 작가 뉘신지.. 새삼 우리 저승이에게 인생캐릭터 부여해주면서 필모에 명예로운 드라마한줄 추가하게 해주신 김은숙 작가님께 감사를. 어디느방향에 계신지 안다면 절이라도 올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