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King
호텔킹
2014 · MBC · Romance/Drama/TV Series
Korea · R



This drama portrays the story of a heiress, Ah Mo Ne who lives a sheltered life like a princess but a catastrophe pushes her to do all she can to protect her hotel. She and the general manager of the hotel, Cha Jae Wan who appears cold on the outside but carries emotional baggage, fall in love. Cha Jae Wan and his mother were abandoned by his father. As an adult, he begins to work at a hotel and becomes an enemy to his father who abandoned him.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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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hgram
2.5
호텔의 화려한 이미지마저 강원도에 처박힌 탓인지 억눌려버렸고 이다해의 발랄한 이미지와 이동욱의 눈빛 연기가 다였던 드라마. 김해숙의 연기만 녹아들었다.
유지현
3.5
몰아본 소감으로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흐름이 나쁘지 않은 작품. 주인공에게 온갖 사연이 난무하였지만 개연성있게 잘 풀어감. 이걸 기다려서 매주 봐야하는 상황이었다면 지쳐서 못봤겠네 싶은 생각도 들었음. 그만큼 풀어가야할 내용이 매우 많았음. 주인공의 케미도 넘 좋아서 계속 보게 됨. 나머지 배역들도 열일해서 감동. 마지막즈음엔 고생했다 수고했다 칭찬하고 싶었음. 아쉬운 점은 두번 세번 보기 힘들겠다 싶게 김..
안성현
1.5
작가에게 10부 이상의 이야기를 끌어갈 힘이 없었다. 동업자 의식을 갖고 생각해보면 한 주에 2부씩 써야하는 상황이 그렇게 만든건 아니였을까.
김세희
2.5
둘이 썸 탈때가 좋았음.
서우애옹
3.5
난 나름 재밌게본듯
CHLOE
3.0
그냥 슈트빨 쩌는 이동욱 비쥬얼 감상 드라마
김선영
4.0
재밌엇어요
ㅁㄴㅇㄹㅎ
1.0
거진 10년만에 내 최애커플이 재회한다길래 기대 잔뜩하고 보기 시작했지만 의리로 보다보다 결말까지 몇 회 더 남았다길래 결국 때려 치운드라마 몇 회도 아까운 막장드라마 국내정서에 이게 가능한가싶을 정도로 어이없는 막장 세월이 흐른만큼 이전의 발랄한 로코를 기대할 수도 없었지만 다른사람이 되어 나타난 주유린을 설공찬이 어찌받아들여야 했을까 재미있게 만들 수 있었는데도 그냥 망한 드라마 작가 뉘신지.. 새삼 우리 저승이에게 인생캐릭터 부여해주면서 필모에 명예로운 드라마한줄 추가하게 해주신 김은숙 작가님께 감사를. 어디느방향에 계신 지 안다면 절이라도 올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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