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영원

영원

1 year ago

3.5


content

창문을 통과하는 빛과 같이

Books ・ 2024

Avg 3.4

이미 지나간 어떤 날들을 위해, 미처 사진으로 기록되지 못한 순간들을 기념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115p) ㅡ 사랑했던 순간과 너와 내가 머물렀던 장소 그리고 너를 기억해왔다. 우리의 장면들을 한 편의 기록으로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