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BJ
9 years ago

King Arthur: Legend of the Sword
Avg 3.1
가이리치 특유의 빠르고 리드미컬한 편집과 우아한 슬로우모션의 거침없는 조합으로 역동적이면서도 강한 개성이 드러나는 중세 판타지. 위트, 드라마, 액션을 모두 갖췄지만 너무 어지럽게 질주하며 조연들을 버린 느낌도 있다.

HBJ

King Arthur: Legend of the Sword
Avg 3.1
가이리치 특유의 빠르고 리드미컬한 편집과 우아한 슬로우모션의 거침없는 조합으로 역동적이면서도 강한 개성이 드러나는 중세 판타지. 위트, 드라마, 액션을 모두 갖췄지만 너무 어지럽게 질주하며 조연들을 버린 느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