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Arthur: Legend of the Sword
King Arthur: Legend of the Sword
2017 · Drama/Fantasy/Action/Adventure · Australia, United States
2h 6m · PG-13



When the child Arthur’s father is murdered, Vortigern, Arthur’s uncle, seizes the crown. Robbed of his birthright and with no idea who he truly is, Arthur comes up the hard way in the back alleys of the city. But once he pulls the sword Excalibur from the stone, his life is turned upside down and he is forced to acknowledge his true legacy... whether he likes it or not.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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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
4.0
가이리치가 할 수 있는 건 다했다.
HBJ
3.0
가이리치 특유의 빠르고 리드미컬한 편집과 우아한 슬로우모션의 거침없는 조합으로 역동적이면서도 강한 개성이 드러나는 중세 판타지. 위트, 드라마, 액션을 모두 갖췄지만 너무 어지럽게 질주하며 조연들을 버린 느낌도 있다.
잠소현
5.0
@목동 메박 MX관 오졌다! 진심 오졌다!!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영상!! 이전에도 말했지만 영상미 성애자는 제대로 취향저격. 최근 봤던 영화들 중 단연 돋보이는 영상미. (소름 and 전율) - 어린 아서가 성인 아서로 변하는 시퀀스는 최고였음! 어린 아서도 진짜 귀여움 ㅠㅠㅠㅠ 연기도 잘해ㅎ - 가이 리치. 앞으로 당신 영화는 무조건 믿고 볼게요. - 이걸 왜 아이맥스로 안 하는 거냐!!! (그래서 MX관에서 보게해줘서 고맙다) 스크린X랑 고민했던 게 무색할만큼 MX의 압승. 사운드로 아주 씹어드신다. 목메박 MX관은 진정 사운드의 성지로 등극했다. - 배경음악도 완전 긴장감 고조시키는 데 한몫. (이것도 취저) - 내일이면 MX관을 캐리비안이 차지하길래 줄리에타 포기하고 보길 잘했네. 이렇게 또 줄리에타는 떠나보냈지만 후회따윈 없음. - 찰리 허냄이라는 배우의 발견. 매력적인 여자 마법사도 나오고 전체적으로 아서 주변인들 다 호감. 게다가 에릭 바나!! 분량이 적긴 해도 또 보니 넘나 좋아 ㅠㅠㅠ 2시간 동안 영국발음 듣고있자니 귀호강도 제대로ㅠㅠㅠ - 주 드로. 아놔.. 악역인 보티건 역을 너무도 얄밉게도 소화를 잘해서 진짜 싫어질라 그러네ㅋㅋㅋ 왕이 되고자 하는 탐욕의 끝판왕은 되신 듯. - 그나저나 주 드로 부인으로 나온 엘사랑 카티아 공주 진짜 예쁘던데 분량 안습이라ㅠ 그나마 왕비는 같은 장면이긴 해도 회상씬으로라도 좀 나왔는데. - 덧. 베컴 목소리 어쩔ㅋㅋㅋㅋㅋ 첨에 닮은 사람인가 했는데 목소리 듣자마자 확신함. 간만에 들으니 은근 충격적임ㅋㅋㅋㅋㅋ - 덧2. 방금 보고 나와 이성을 잃고 흥분 상태임ㅋㅋㅋㅋㅋ 할말이 더 많은데 이만 줄여야 할듯ㅋㅋㅋ - 덧3. 흥행 참패라 너무 아쉽다ㅠㅠ 이대로 더이상 가이 리치 감독이 영화 못 찍거나 하진 않겠지...?
김병우
2.5
스타일이 좋다고해서 다 멋있는건 아니더라...
HGW XX/7
3.0
템빨 앞에 장사없다는 진리의 재확인. 고전 설화의 전형성을 스타일리쉬한 연출의 접목으로 극복을 꾀했으나 과도한 사용이 오히려 발목을 잡는다.
앙리
3.0
베컴 닮았네? 목소리도 비슷하네? 했는데 진짜 베컴이었다니 ㅋㅋㅋㅋㅋ
REZIN
3.5
화려한 시각효과, 재치있는 언변, 빵빵한 음향과 OST. 빠른 속도감까지는 좋은 데 캐릭터가 실종... + 마법사가 너무 예뻐 눈 여겨볼 배우라 생각되었다. 그래서 찾아보니 이름이 아스트리드 베흐.... 포기하겠다.
양진호
4.0
금수저로는 모자라서 검수저라니;; 스토리 텔링이 심히 허술하긴 하지만 내가 가이 리치를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아주 잘 보여준다. 개인적으로는 액션 연출에 있어서 최상급 감독이라고 생각하는데 그의 장기가 잘 발현된 영화인듯. 유려한 카메라 워킹, 시기적절한 포커싱, 모션 속도의 완급 조절 등이 아주 예술적이다. 특히 마지막 전투씬이 압권! p.s 1) 보고나니 다크 소울이 심하게 땡긴다... p.s 2) 리틀 핑거는 왕겜에서 보던 이미지가 투영되서 그런가 사고칠 거 같아 매사 불안불안하다. p.s 3) 스크린X는 처음 보는 포맷인데 나름 괜찮았던 것 같다. 엑스칼리버가 화면 확장의 스위치 역할을 하는 것이 인상적. p.s 4) 가이 리치 감독이 워크래프트를 맡았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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