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8 years ago4.0PredatorMovies ・ 1987Avg 3.5프레데터를 상대하기 위한 준비과정과 실행과정 둘 다 몰입감이 좋다. 심지어 프레데터가 나오지 않는 초반부조차 재밌다. 미지의 적을 상대하기 위한 방법을 고안해내는 것.Like67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