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dator
Predator
1987 · Action/Adventure/SF/Thriller · United States
1h 45m · NC-17



Dutch and his group of commandos are hired by the CIA to rescue downed airmen from guerillas in a Central American jungle. The mission goes well but as they return they find that something is hunting them. Nearly invisible, it blends in with the forest, taking trophies from the bodies of its victims as it goes along. Occasionally seeing through its eyes, the audience sees it is an intelligent alien hunter, hunting them for sport, killing them off one at a time.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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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4.0
프레데터를 상대하기 위한 준비과정과 실행과정 둘 다 몰입감이 좋다. 심지어 프레데터가 나오지 않는 초반부조차 재밌다. 미지의 적을 상대하기 위한 방법을 고안해내는 것.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4.0
당시 그 보이지 않는 괴물을 상대하는 긴장감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3.5
중남미 현지인 여성의 뜬금없는 유창한 영어 실력에 약간 당황스러웠지만(심지어 집으로도 다시 돌아가지 않는다...) 아놀드의 빵빵한 근육과 긴장감 있는 전개는 괜찮았던 것 같다.
콩까기의 종이씹기
3.5
This may contain spoiler!!
ANNE
4.0
헤라클래스vs다크템플러
휘리릭
3.5
종과 종과의 투쟁을 장식하는 원시적인 액션. 정교한 밀리터리물에서 호러로 땀냄새나는 액션으로.
Alexiah
4.0
인질 구출을 하러 정글로 투입됐다가 인간을 사냥하는 프레데터와 한판 붙는 이야기. 절대 지지 않을 것만 같은 최고 정예의 군인들이 차례 차례 무너지는 모습은 흡사 에일리언2와 비슷하지만 이 영화는 제대로 땀내나는 남자들의 처절한 액션이라는 점에서 결을 달리 한다. 후반부에 아놀드와 프레데터가 1:1을 벌이는 장면은 정말 장관. 약자는 공격하지 않고 강자에게 일종의 경의를 표하는 매력적인 프레데터를 볼 수 있는 작품.
고양이가물어
3.0
■ 211001 지금 다시 봐도 꽤나 독특한 장르적인 재미가 있다. 요소요소에 크아 싸나이!! 소리가 절로 나오는 장면들이 있다. 테스토스테론으로 버무린 영화. 그래도 지금 다시 보니 중간에 좀 늘어지긴한다. .... 숲을 밀어버리던 미니건이 인상적. 동네 비디오가게 사장님에게 낡은 프레데터 포스터 달라고 그렇게 졸랐는데도 안주더라고...다른 곳보다 비싸고 라인업도 꾸져도 꼬박꼬박 가던 단골이었는데...나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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