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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

보정

7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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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man

Movies ・ 1984

Avg 3.3

상상력에 비해 빈곤한 연출력을 보면 왜 존 카펜터 감독이 시대의 변화에 잊혀진 감독이 되었는지 이해가 된다. 어릴 땐 좋아했던 감독인데 지금 보기엔 추억 보정 없이 보기엔 재미가 없다. 제프 브리지스의 연기도 외계인이라기보단 자폐아나 '저능아'연기처럼 보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