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phile3.5기괴함이 묻은 흥미로운 출발점에 비해 순진한 결말에 다다른 전개 방향이 아쉽지만, 기괴함과 순진함 사이에서 탈선하지 않고 서사 흐름을 잘 이은 점은 호평할 만하다. 이는 남녀 주연의 호흡이 기괴하면서 순진한 영화의 연출 톤에 잘 호응한 덕택으로 보인다.Like10Comment0
보정2.0상상력에 비해 빈곤한 연출력을 보면 왜 존 카펜터 감독이 시대의 변화에 잊혀진 감독이 되었는지 이해가 된다. 어릴 땐 좋아했던 감독인데 지금 보기엔 추억 보정 없이 보기엔 재미가 없다. 제프 브리지스의 연기도 외계인이라기보단 자폐아나 '저능아'연기처럼 보일뿐.Like5Comment0
최진욱3.0죽은 남편의 모습을 한 외계인과 떠나는 이해와 회복의 여정, 냉전 시대의 불안 속에서 타인과의 공존이라는 미지의 희망을 토대로 나아가는 낭만적인 로드무비.Like3Comment0
Cinephile
3.5
기괴함이 묻은 흥미로운 출발점에 비해 순진한 결말에 다다른 전개 방향이 아쉽지만, 기괴함과 순진함 사이에서 탈선하지 않고 서사 흐름을 잘 이은 점은 호평할 만하다. 이는 남녀 주연의 호흡이 기괴하면서 순진한 영화의 연출 톤에 잘 호응한 덕택으로 보인다.
박은혜
3.5
허점이 많은 영화이지만 제프 브리지스의 순도100% 외계인 연기와 기이한 로맨스는 꽤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
love n piss
3.5
흐극, 나는 왜 이 영화를 보고 찔끔찔끔 눈물을 짰는가ㅠ
보정
2.0
상상력에 비해 빈곤한 연출력을 보면 왜 존 카펜터 감독이 시대의 변화에 잊혀진 감독이 되었는지 이해가 된다. 어릴 땐 좋아했던 감독인데 지금 보기엔 추억 보정 없이 보기엔 재미가 없다. 제프 브리지스의 연기도 외계인이라기보단 자폐아나 '저능아'연기처럼 보일뿐.
별빠
3.0
존 카펜터 감독판 '별에서 온 그대', 조악한 특수효과에 비해 조금 다듬어 리메이크하면 괜찮을 시나리오.
장연준
WatchList
https://www.instagram.com/p/DPMOw0qET2V/?img_index=4&igsh=cWwyZWU5eGtoNnJp
최진욱
3.0
죽은 남편의 모습을 한 외계인과 떠나는 이해와 회복의 여정, 냉전 시대의 불안 속에서 타인과의 공존이라는 미지의 희망을 토대로 나아가는 낭만적인 로드무비.
John Doe
2.5
순한맛이라 심심한 편. 주연 배우가 나중에 케이-팩스(2001)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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