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훈
8 years ago

Journey's End
Avg 3.6
자신의 리더십에 대한 죄책감으로 물든 한 장교의 처절한 감정선을 적나라하게 표현하였다. 그 여정의 끝이 어딘지 알 수 없는 두려움이 배경에 깔린 자욱한 안개와 합쳐져 배가된다.

김동훈

Journey's End
Avg 3.6
자신의 리더십에 대한 죄책감으로 물든 한 장교의 처절한 감정선을 적나라하게 표현하였다. 그 여정의 끝이 어딘지 알 수 없는 두려움이 배경에 깔린 자욱한 안개와 합쳐져 배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