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ey's End
Journey's End
2017 · Drama/War · UK
1h 47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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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 in a dugout in Aisne in 1918, a group of British officers, led by the mentally disintegrating young officer Stanhope, variously await their f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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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전쟁의 부조리와 전투의 혼란에만 집중한 반전영화의 묵직한 호소력.
다솜땅
4.0
제1차 세계대전, 루덴도르프 공세라고 일컬어지는 곳의 한복판. 아직 앳된 청년인 지미가 최전방으로 지원한데. 스탠호프 대위와의 친분때문이다. 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그곳에서의 이틀, 그 이틀의 이야기를 다룬다. 그리고 카메라의 앵글은 병사가 아닌 장교급을 다루며 얼마나 허무한 전쟁인지를 다시금 보여준다. 도착하자 마자 보낸 편지만 무사히 가족들에게 보내지는. 더 쓸쓸한 전쟁이야기. #20.4.9 (866)
차지훈
4.5
인간성이 결여된 전쟁 한복판 속에서도 아이러니하게도 '휴머니즘'을 다룰 때 전쟁 영화의 진가가 발휘되는 것만 같다. 지긋지긋한 참호전투의 리얼함과 건조하고도 불안한 전체적인 극 분위기가 압권. 그 속에서도 온도가 느껴지는 지휘관의 진심어린 개인적인 배려는 영화의 분위기를 대조시킨다. 내적인 심리갈등을 탁월하게 클로즈업으로 묘사하여 관객을 공감하게끔 하는 사울 딥 감독 특유의 능력이 어김없이 발현된 올해 최고의 전쟁 영화.
주+혜
4.0
불필요한 드라마는 생략하고 하고자 하는 말은 정확하게 하는
리얼리스트
3.5
기본권이 침해되는 특수한 직장 전쟁터 그 공간과 시간을 견디는 인간
이단헌트
3.5
그들에게 기다림은 전쟁보다 무서웠고 전쟁의(여정의) 끝은 결국 죽어야 끝이 났다
ㄱ강현우
3.0
전쟁의 비참함을 습하고 피비린내나는 참호에서 느낄 수 있었다 200418
김동훈
3.5
자신의 리더십에 대한 죄책감으로 물든 한 장교의 처절한 감정선을 적나라하게 표현하였다. 그 여정의 끝이 어딘지 알 수 없는 두려움이 배경에 깔린 자욱한 안개와 합쳐져 배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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