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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민

안소민

10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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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aste of Tea

Movies ・ 2003

Avg 3.5

가족끼리 알고 있는 웃기는 얘기를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려고 하면 왠지 잘 못 하겠다. 애써 전달해도 상대방의 반응은 그게 뭐? 그게 왜 그리 웃겨?라는 애매한 표정이랄까. '녹차의 맛'도 그런 영화였다. 오래오래 간직하고 말하지 않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