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aste of Tea
茶の味
2003 · Comedy/Drama · Japan
2h 22m · PG-13
A spell of time in the life of a family living in rural Tochigi prefecture, north of Tokyo. Though her husband is busy working at an office, Yoshiko is not an ordinary housewife, instead working on an animated film project at home. Uncle Ayano has recently arrived, looking to get his head together after living in Tokyo for several years. Meanwhile, Yoshiko's daughter Sachiko is mainly concerned with why she seems to be followed around everywhere by a giant version of he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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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の味(Opening Theme)

La Chasse Aux Oiseaux (Originale)

ハジメ胸キュン/風Ver.

ハジメ胸キュン2

流星警備員ポーズ集

山よ




김유진
5.0
텁텁하지만 깔끔하다. 무슨 맛으로 먹는지 잘 모르겠지만 누구나가 알고 있는 녹차의 맛, 삶의 맛.
다솜땅
4.5
소소하다는 말이 딱 적당한데... 그냥 소소하진 않고 너무... 재밌다. 서글서글한 이야기들을 이렇게 나열하니 너무 좋으네... ㅎ 한 가족과 그들을 통해 이어지는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 아이부터 오빠. 엄마 아빠, 할어버지에 이르기까지 다 이야기가 있다. 즐거운 상상. 행복한 설렘, 경쟁, 노력, 해보고 싶은 일!! 몇몇 씬들은 빵빵 터지게 하는데... 장르가 코미디가 아닌지 의심 스럽게 만들기도 한다. ㅎㅎ 또 보라면 즐겁게 또 봐줄 영화!! #19.10.25 (1471)
RagingBull
3.0
대마초를 녹차로 잘못 알고 끓여먹은 가족들...
안소민
5.0
가족끼리 알고 있는 웃기는 얘기를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려고 하면 왠지 잘 못 하겠다. 애써 전달해도 상대방의 반응은 그게 뭐? 그게 왜 그리 웃겨?라는 애매한 표정이랄까. '녹차의 맛'도 그런 영화였다. 오래오래 간직하고 말하지 않고 싶다.
Damian Jeon DongHyun
3.0
비슷한 장르의 일본영화를 많이 봤지만 이건참 그중에서도 독특했다. 오히려 영화보다 이런영화가 만들어 질수 있는 일본 영화계의 다양성이 부러웠다. 병신같지만 기분나쁘지않은 영화였다.
진태
4.0
사치코가 철봉 돌기 한 번 하기 위해 일어난 일들
주+혜
3.5
녹차의 그윽함 속에 숨어있는 카페인처럼 단조로운 가운데 미세한 신경들을 간지럽히는 무언가
라우
3.5
재미없는데 재미있다 남자애가 좋아하는 여자애에게 우산을 건네주고 자긴은 비오는길을 행복하게 뛰어오는 장면이 기억에 가장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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