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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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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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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s

Movies ・ 2025

Avg 3.0

꿈은 희망, 소망으로 빚어낸 맹목적인 표상이기에 현실과 충돌하는 순간 먼지가 되어 바스라진다. 3.65/5점 뉴 오더에 비하면 많이 아쉽다. 노골적으로 말하면 미셀 프랑코 감독의 기호가 은밀히 담겨있다고 느껴진다. 뭐 그렇다 해도 서로 다른 집단의 두 남녀를 아무리 섞어도 물과 기름처럼 섞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하게 그려냈다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