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얌냠
8 years ago

연애의 행방
Avg 3.2
Jul 04, 2018.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을 여러 권 읽어서 그런지 구성이 비슷해 중반부 부터는 너무 쉽게 예상이 갔다. 그리고 난 남자가 너무 쉽게 바람 피울려고 하고 그걸 알면서도 여자들이 결혼한다는 게 불편하고 짜증났다. 여자를 너무 가볍게 표현한 것 같은 느낌. 연애소설이라지만 손끝이 간지러운 그런 설렘은 없고 그냥 현실적이라고 할 수 있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그냥 미스터리만 쓰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