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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행방
Higashino Keigo · Novel
31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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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첫 연애소설. 히가시노 게이고는 ‘연애’라는 낯선 소재에도 능숙하게 자기만의 색깔을 녹여낸다.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연애사를 스키장이라는 장소를 배경으로 맛깔나게 풀어내는 그의 입담은 가히 이야기꾼이라고 할 만하다. 살인 사건도 악인도 없지만 여전히 뒷내용이 궁금해 자꾸 페이지를 넘기게 만드는, 히가시노 게이고만이 써낼 수 있는 소설이다. ‘설산 시리즈’의 배경인 ‘사토자와 온천스키장’에서는 양다리를 걸친 남자가 애인과 스키장에 놀러 왔다 공교롭게 약혼녀를 마주치고, 멋진 프러포즈를 하기 위해 스키장에 왔다가 의외의 상황에 봉착하거나, 스키장 단체 미팅에 참여했다 인연을 만나기도 한다.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의 연애 소동을 보여주며 히가시노 게이고는 이렇게 말하는 듯 하다. 결국 연애도 사람 사는 삶의 일부분 아니겠냐고. 인생만사 새옹지마인 것처럼, 연애 또한 새옹지마로 인연을 찾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하는 것 아니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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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가 ‘연애’라는 미스터리에 도전한다!
《연애의 행방》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첫 연애소설이다. 그러나 히가시노 게이고는 ‘연애’라는 낯선 소재에도 능숙하게 자기만의 색깔을 녹여낸다.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연애사를 스키장이라는 장소를 배경으로 맛깔나게 풀어내는 그의 입담은 가히 이야기꾼이라고 할 만하다. 살인 사건도 악인도 없지만 여전히 뒷내용이 궁금해 자꾸 페이지를 넘기게 만드는, 히가시노 게이고만이 써낼 수 있는 소설이다.
사랑에 빠지는 ‘마법’ 앞에서는 누구나 조금은 한심해지기 마련!
‘겔렌데 마법’이라는 것이 있다. 스키장에서는 사랑에 빠지기 쉽다는 법칙이다. 설원의 분위기가 단점은 가려주고 장점은 부각시켜주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스키장에서는 사람들이 자꾸 사랑에 빠진다.
‘설산 시리즈’의 배경인 ‘사토자와 온천스키장’에서는 양다리를 걸친 남자가 애인과 스키장에 놀러 왔다 공교롭게 약혼녀를 마주치고, 멋진 프러포즈를 하기 위해 스키장에 왔다가 의외의 상황에 봉착하거나, 스키장 단체 미팅에 참여했다 인연을 만나기도 한다. 도대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랑의 화살표 앞에서 사람들은 조금은 한심해지고, 조금은 이기적이고, 조금은 과감해진다.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의 연애 소동을 보여주며 히가시노 게이고는 이렇게 말하는 듯 하다. 결국 연애도 사람 사는 삶의 일부분 아니겠냐고. 인생만사 새옹지마인 것처럼, 연애 또한 새옹지마로 인연을 찾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하는 것 아니겠냐고. 아니, 그런 것은 아무래도 좋다. 속절없이 꼬이는 연애전선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그저 웃음이 나고 다음 내용이 궁금해 견딜 수 없을 테니.


유주
0.5
남자가 바람피고 여자는 용서하고 결혼해주고 여자 가슴 묘사하고 애인있는데 소개팅 나간게 농담으로 소비되는 저급소설. 이런게 연애소설이라면 난 안볼란다. 연애소설 쓰지마세요.
얌냠
3.5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을 여러 권 읽어서 그런지 구성이 비슷해 중반부 부터는 너무 쉽게 예상이 갔다. 그리고 난 남자가 너무 쉽게 바람 피울려고 하고 그걸 알면서도 여자들이 결혼한다는 게 불편하고 짜증났다. 여자를 너무 가볍게 표현한 것 같은 느낌. 연애소설이라지만 손끝이 간지러운 그런 설렘은 없고 그냥 현실적이라고 할 수 있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그냥 미스터리만 쓰는걸로
렉스짱
0.5
남자 캐릭터들 말하는거 하나하나 너무 짜증나서 여기 나오는 여자 캐릭터가 분명 남자 한명 죽이고 미스터리 시작할 줄 알았는데 그런거 없다. 쓰레기놈들만 나오는 소설. 바람피고 합리화하는 놈들과 남자는 다 그렇지라며 받아주는 여자들과 딴여자 생각밖에 없는 놈을 억지로 프로포즈하게 만들고 뿌듯해하는 친구놈들. 회사 내 동료의 외모품평을 당사자 앞에서 하고 그걸 뭐 좋은말인냥 받아들이는 여자를 보며 화딱지가 났다. 이게 평범한 일본인들이라면 일본은 미친세상같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추리 트릭은 잘 짤지 몰라도 로맨스는 최악이니 어줍잖게 감성추리물 만들지 말았으면 좋겠다.
임당이
3.5
재미있고 굉장히 잘읽혀서 좋은데 보면서 여자입장에서 좀 기분나쁜건 내가 예민한건가..
JoyKim
3.0
슬슬 누가 죽을때가 됐는데 왜 아무도 안죽지? 저기에 어떤 트랩이 숨겨져있을까? 분명 연애소설인데 작가가 작가인지라..
대한
4.5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기 전에 고칠 수 있기에 드높은 설산에서 펼쳐지는 숨 막히는 러브 코미디
SEO
3.0
연애소설이라는데, 자꾸 눈 속에서 시체 나올 것 같고... 곤돌라에 있던 한명이 범인일 것 같고...
이석민
2.5
전에 본 [눈보라 체이스]가 강렬한 탓인가. 히가시노 소설은 살인사건이 터져야 재밌는 느낌.. 연애소설은 뭔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할 정도로 큰 장력을 못 느꼈다. (개인적 취향 차이로 읽다가 포기함) 미스터리 장르나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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