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김주원

김주원

8 years ago

4.5


content

Hyori's Bed and Breakfast

Series ・ 2017

Avg 3.8

<효리네 민박>은 강요하지 않는다. 그저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처럼, 잔잔히 밀려오는 바다처럼 삶과 생각을 녹여낼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