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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

이호선

9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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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age

Movies ・ 2017

Avg 3.2

미친 엄마에게서 딸을 건져낸 건 할머니였고, 할머니의 폭력에서 딸을 건져낸 건 엄마였다. 누구에 의해 건져지든 여전히 가둬진 댐 속에서 물이 차는 배를 타고 부유하던 알바가 갈 곳은 물고기가 드나드는 통로 뿐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물고기만큼 작지 못했다.